2010년 6월 25일 금요일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그리며 Beat It!

오늘이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고인이 된지 1년째 되는 날입니다. 1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그를 그리워하는 팬들로 전 세계가 떠들썩 한데요, 이와 같은 추모의 물결에 유튜브의 파트너사인 플럭셔스 뮤직이 참여합니다.

클래지콰이, 윈터플레이, 러브홀릭, W&Whale등 플럭서스 뮤직 소속의 전 아티스트가 참여한 마이클잭슨 1주년 추모곡 ‘Beat It’을 유튜브에 소개합니다.

알렉스, 호란, 장은아, 웨일, 혜원, 박기영 등 플럭서스 뮤직의 쟁쟁한 아티스트들인 부른 마이클 잭슨의 대표 곡 중 하나인 ‘Beat It’은 25일 하루 동안 유튜브 메인화면 ‘주목받는 동영상’에 소개될 예정입니다.

유튜브와 플럭서스 뮤직과 함께 팝의 황제를 추억해 보세요!

유튜브 음악 담당 이모군, 현재 Remember the Time 반복청취 중

2010년 6월 24일 목요일

유튜브가 16강 진출국의 선전을 '부부젤라'로 응원합니다!

남아공의 축구 경기장에서 응원도구로 화제가 된 전통 악기 부부젤라! 이제 경기 내내 울려 퍼지는 ‘부부젤라’의 소리를 유튜브에서도 동영상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유튜브는 16강 진출국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부부젤라’ 소리를 동영상에서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유튜브 동영상 하단에 있는 축구공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생생한 ‘부부젤라’ 소리를 들을 수 있어 마치 남아공에 와 있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제 유튜브 동영상에서 부부젤라 소리를 들으며 축구 경기를 즐기세요!



유튜브팀 축빠 드림.

2010년 6월 19일 토요일

동영상을 공유하는 또 다른 방법: 미등록 동영상 기능

얼마전 유튜브는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멜린다 (Melinda)에게서 한가지 문의를 받았습니다.

그녀의 학생들이 역사 프로젝트로 동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업로드 하려 하는데, 이 동영상을 전체공개가 아닌 학우들과 학부모들에게만 공유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멜린다는 유튜브의 사용자 선별 공개 옵션 기능이 최대 25명으로 제한돼 있기 때문에, 원하는 인원들과 학생들의 재능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보다 다양한 옵션 기능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유튜브는 오늘 이러한 분들을 위해 새로운 기능인 “미등록” 기능을 선보입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사용자는 본인의 동영상이 영상 리스트에서 검색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용자들은 해당 동영상 링크를 받은 경우에만 그 동영상을 시청 할 수 있게 됩니다. 미등록 기능을 통해 동영상을 업로드 할 경우 해당 동영상은 유튜브 내 모든 공개 페이지, 검색결과, 개인채널 또는 브라우저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개인용 동영상이지만 유튜브의 계정 없이도 볼 수 있으며, 공개되는 인원에 제한이 없습니다. 동영상 업로드 후 제공되는 링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만 제공하는 방법으로 이들과 영상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미등록 기능은 학급 프로젝트나 작년 여름에 있던 가족 모임 또는 비밀리에 참가한 브로드웨이 오디션 동영상을 위한 완벽한 기능입니다.



유튜브팀 드림

2010년 6월 15일 화요일

여러분의 동영상을 구겐하임 미술관에!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면서 ‘이건 정말 대단하다’라고 느껴본 적 있으시죠? 이제 인터넷을 통해 보기엔 아까운 훌륭한 동영상 작품들이 세계적인 미술관에 전시됩니다! 다음 안내 동영상을 한번 보시죠 :



유튜브는 최근 2년 사이 제작된 동영상 중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동영상 20편을 선정하여 현대 미술의 메카인 구겐하임 미술관에 전시하는 ‘유튜브 플레이(YouTube Play)'를 개최합니다. 유튜브와 구겐하임 미술관 공동으로 진행되는 ‘유튜브 플레이’는 유튜브 동영상 중 상위 200편의 동영상을 선정해 ‘유튜브 플레이’에 공개해 투표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유튜브 사용자 여러분들의 투표 결과와 심사단의 평가를 합산하여 최종적으로 20편의 동영상으로 우수작으로 선정됩니다. 최종 20편의 우수 동영상은 올 해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뉴욕과 스페인의 빌바오, 이태리 베니스,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구겐하임 미술관에 전시되는 영예를 얻게 되며, 유튜브 플레이 채널에도 공개됩니다. 또한, 최종 20편의 동영상을 만든 사람들은 10월 21일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열리는 특별 행사에도 초청됩니다!

흥미로운 동영상을 만드신 적이 있으시다구요? 지금 바로 ‘유튜브 플레이’에 참가하세요! 최근 2년 사이 제작된 동영상이라며 내용이나 형식, 언어와 관계 없이 7월 31일까지 유튜브 플레이 채널에 올리실 수 있으며, 아직 제작한 동영상이 없으면 마감 기한까지 제작하여 제출하면 됩니다.

마케팅 매니저, 애드 샌더스 드림

2010년 6월 14일 월요일

‘디토 페스티벌’과 함께 잊지 못할 한 여름 밤의 추억을!

클래식계의 아이돌 ‘앙상블 디토’와 그의 친구들이 크레디아 주최 ‘2010 디토 페스티벌’을 통해 올 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선사한다고 합니다. 12(토)~13(일), 19(토)~20(일), 26(토)~27(일) 3주간 유튜브 메인화면 ‘주목받는 동영상’에 ‘2010 디토 페스티벌’ 소개 영상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지난 해 첫 선을 보이며 성황리에 개최된 ‘디토 페스티벌’이 오는 6월 22(화)일부터 7월 4(일)일까지 남녀노소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클래식 프로그램과 더욱 화려해진 글로벌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여러분 앞에 다시 한 번 선보입니다.

‘디토 페스티벌’의 호스트인 ‘앙상블 디토’는 2007년부터 비올리스트 용재 오닐이 이끄는 실내악 프로젝트로 화려한 연주는 물론 해외 화보촬영 및 뮤직 비디오 제작 등 클래식 연주단체로서는 혁신적인 시도를 하며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10 디토 페스티벌’에는 조슈아 벨(바이올린), 고티에 카퓌숑(첼로), 세르게이 나카리아코프(트럼펫), 아드리엘 김(지휘), 고토 류(바이올린), 임동혁(피아노), 와드 스테어(지휘) 등 최고의 글로벌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앙상블 디토’와 함께 무대를 빛낼 예정입니다.



6월 22일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과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Academy Of St. Martin In The Fields)의 오프닝 콘서트로 막을 여는 ‘2010 디토 페스티벌’는 디토 프렌즈 I, II, 리사이틀 I, II, 패밀리 콘서트, 디토 심포니, 디토 리사이틀 4 등 8차례의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양한 클래식 프로그램 외에도 6월 21일 호암 아트홀에서 앙상블 디토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오프닝 나이트, 예술의 전당 비타민 스테이션 LED 무료 야외 생중계, 팬미팅 사인회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들 또한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2010 디토 페스티벌’의 자세한 일정은 ‘2010 디토 페스티벌’ 채널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여름 밤의 음악 축제 ‘2010 디토 페스티벌’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유튜브팀 드림